김은광 얌샘김밥 대표(사진 왼쪽)와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가 부동산 서비스 관련 MOU를 맺고 기념촬영 중이다/사진제공=리맥스코리아
글로벌 부동산 회사 리맥스코리아(RE/MAX Korea)와 프랜차이즈 브랜드 얌샘김밥이 지난 2일 부동산 제반 업무 관련 MOU(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MOU는 창업과 점포 개발에 필요한 부동산 매입 및 매각, 임대 및 임차, 컨설팅 등 부동산 서비스에 관한 내용이다.
이번 MOU로 얌샘김밥은 상권 및 입지 조사와 점포 발굴 과정에서 리맥스코리아의 도움을 받는다. 리맥스코리아는 얌샘김밥의 전국 점포 개발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부동산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는 "리맥스의 제휴사 가맹점을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며 "리맥스 에이전트의 부동산 노하우, 온라인 정보망 'RE/Search'(REMAX와 Research의 합성어), 과학적 입지 분석 등을 활용하겠다"고 했다. 이어 "이번 MOU로 양사의 강점이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함께 성장하면서 창업 시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리맥스는 전 세계 110여개 나라에 업계 최대의 부동산 네트워크를 구축한 회사다. 리맥스코리아는 전국에서 300여명의 에이전트가 활동 중이다.
이번 MOU로 얌샘김밥은 상권 및 입지 조사와 점포 발굴 과정에서 리맥스코리아의 도움을 받는다. 리맥스코리아는 얌샘김밥의 전국 점포 개발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부동산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는 "리맥스의 제휴사 가맹점을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며 "리맥스 에이전트의 부동산 노하우, 온라인 정보망 'RE/Search'(REMAX와 Research의 합성어), 과학적 입지 분석 등을 활용하겠다"고 했다. 이어 "이번 MOU로 양사의 강점이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함께 성장하면서 창업 시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리맥스는 전 세계 110여개 나라에 업계 최대의 부동산 네트워크를 구축한 회사다. 리맥스코리아는 전국에서 300여명의 에이전트가 활동 중이다.